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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 체험 장소 선택 기준은 바다 환경보다 즐길 거리

부산관광공사 해양레저 관광객 1천명 설문조사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관광객이 해양레저 체험지역을 선택할 때 바다 환경보다는 주변 즐길 거리를 우선 고려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달 송정해수욕장과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를 찾은 해양레저 체험자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3.2%가 주변 즐길 거리를 가장 중요한 체험 장소 선정 기준으로 꼽았다고 14일 밝혔다.

파도 등 바다 환경을 더욱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광객은 27%였다.

교통비(12.5%), 저렴한 이용요금(8.9%), 강습자 경력 및 장비(8.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4회 이상 방문한 사람이 72%였고, 2회와 3회 방문자도 각각 11.6%와 9.1%에 달해 마니아층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해양레저 체험 정보는 주로 지인 추천(25%), 포털사이트(21.3%), SNS(21%) 등을 통해 얻었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재이용 83.2점, 추천 의향 84점 등 비교적 높은 편이었지만 안전성과 이용요금 부분은 아쉬움을 나타냈다.

부산지역 해양레저 활성화 방안으로는 67.1%가 수상레저 구역 확대 및 지원방안 마련을, 10.6%는 강습 및 체험 기회 확대를, 10.5%는 저렴한 이용요금을 꼽았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상레저구역 확대와 장비 및 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안전하게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해양레저 체험객이 다른 관광객과 달리 방문 횟수와 숙박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다양한 즐길 거리 발굴과 마케팅 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9/14 11: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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