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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생생현장


2017_6월 [CS현장을 가다] Korea Mice Expo 2017

[대한민국 대표 MICE 전문 전시박람회 KOREA MICE EXPO 2017]
특히 올 해는 28개국 180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 영향력 높은
양질의 바이어가 참여하여 행사의 수준이 한 층 높아졌다는 호평을 받았는데요,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명실상부 MICE산업 축제의 장!
KME 2017 (2017.6.15 ~ 16)의 현장을 살펴봅니다.

1. 4차 산업혁명시대의 MICE산업 미래전략을 제시하다

Korea MICE EXPO 2017 행사장, 기자들과 관계자들이 모여 있다

‘18번 째 개최, 국내외 바이어 350여 명, MICE산업 관계사 290개사 2700여 명, 상담실적 약 4,800건’

KME의 결과를 단순히 수치로만 표현할 수도 있을겁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셀러/바이어가 참여하여 비즈니스상담을
실시한 것도 명확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올 해 KME를 개최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따로 있습니다.

"MICE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상생"

한국관광공사와 11개 지역 국제회의전담조직(컨벤션뷰로)은 지역 간 과잉지원이나 홍보 등 과열경쟁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내실있는 MICE산업 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습니다.
15일 개막식과 연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통합 MICE마케팅 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여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편중 해소 ·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기 위한 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MICE산업 미래전략 제시"

비즈니스 상담회, 국제회의 지원제도 · 지역별 유치 설명회, MICE언론인 초청투어, 공연 · 음식시연 등
기본적인 박람회 콘텐츠에 더해 온라인 정보통신 기술이 오프라인 산업현장에 적용되면서 일어나는 혁신,
즉,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에 대해 송길영 다음 소프트 부사장을 기조연설자로 하여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올 해에는 관광벤처 10개 기업과 함께 ‘MICE Tourism Ventures Cafe’ 를 신규 운영,
인천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귀국행 비행기를 탑승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마이스 참가자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와 ‘경험’ 제안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2. 2018-2022 KME의 새로운 VENUE ‘송도 컨벤시아’

인천관광공사 컨벤션뷰로팀 조강욱 차장

[인천관광공사 컨벤션뷰로팀 조강욱 차장님]

2000년 제 1회 KME가 서울에서 개최된 이래 2002년부터는 지역 MICE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해 부산, 제주, 경주,
창원 등 전국의 주요 MICE시설을 순회하며 개최하였는데요,
KME의 국제인지도 제고를 위해 ‘개최 시기와 장소를 고정하는 방향’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국 시·도 컨벤션뷰로를 대상으로 공개경쟁을 실시한 끝에,
2018년도부터 2022년까지 향후 5년간 KME행사 개최지로 인천광역시가 선정되었습니다.

향후 5년간 KME를 공동 주최하게 될 ‘인천관광공사’ MICE담당자를 만나보았습니다.

▶ ITB ASIA는 싱가포르, IBTM은 바르셀로나처럼 "KME를 생각하면 인천을 떠올리게 하는 것" 이 목표

2007년도부터 현재까지 인천관광공사에서 MICE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컨벤션뷰로팀 차장 조강욱입니다. 저희 인천관광공사는 2006년도에 설립되었고, 저는 이듬해인 2007년부터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2006년 인천관광공사 설립, 2011년도에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도시개발공사가 통합하여 인천도시공사 출범, 2015년 인천관광공사로 다시 분리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와 벌써 세번 째 함께하는 KME입니다. 공사는 글로벌 기업으로 탄탄한 해외 네트워크와 함께 해외마케팅에 강점이 있는 기업인 것 같습니다. 공사의 해외조직망을 통해 양질의 바이어를 선별·섭외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2018년도부터 2022년까지 향후 5년간 저희 인천관광공사가 KME의 공동 주최자로 선정되었는데요, KME와 인천의 공동 브랜딩을 통해 KME를 떠올리면 바로 ‘인천(송도)’을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새로운 ‘KME’

나날이 KME가 발전하고 있는데요, 특히 올 해는 해외바이어를 비롯, 영향력있는 국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한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2018년도부터는 민간투자 등을 통해 KME를 보다 더 확장하고 싶은데요, 예를 들어 현재는 국내 셀러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국내 셀러의 유치 실적도 중요하지만, 글로벌 전시박람회가 되기 위해서는 해외 셀러도 참여하여 함께 공정한 경쟁을 하고, 서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결국 국내 MICE산업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달, 이를 위해 아태지역 컨벤션뷰로도 다수 방문하고 왔는데요, 공사와 함께 더 나은 KME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많은 행정적 지원도 부탁드립니다.

3. MICE업계를 만나다 (미니 인터뷰 With. 창원컨벤션센터 & 부산컨벤션뷰로)

좌)창원컨벤션센터 마케팅팀 박해경 대리, 우)부산관광공사 컨벤션뷰로 윤중화 주임님

창원컨벤션센터 마케팅팀 박해경 대리님부산관광공사 컨벤션뷰로 윤중화 주임님

● (박해경) 안녕하세요, KME는 벌써 5번 째 참가입니다. 창원컨벤션센터의 마케팅 담당자로서, 입사 이후 매년 참가하고 있는데요. KME는 국내 MICE 산업 관련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가장 큰 행사인 동시에, 저희 컨벤션센터를 홍보할 수 있는 최대 기회입니다.

● KME는 학회/컨벤션 뿐만 아니라 인센티브 투어를 위한 박람회이기도 한데요, 저희는 컨벤션센터이기에 인센티브 투어를 위한 여행사 관계자보다는 ‘기업회의’, ‘학술회의’ 등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바이어와의 상담이 더 많습니다. 오늘(15일) 개막식 이후, 두시간 정도 약 3명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는데요, 2020년 행사 관련 문의를 하셨고, 현장에서 바로 견적서까지 요청하셨습니다.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견적서까지 요구하면 대게 긍정적 회신이 온답니다^^)

● 작년엔 사실 No show도 일부 있었는데, 올 해는 많이 보완된 것 같아요. 바이어의 주요 질문은 ‘Venue, 지원금, 주위인프라’로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공사 직원분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많은 편의를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ICE업무 특성상 CVB지원 프로그램이 많을 수 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센터를 위한 프로그램도 더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윤중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부산관광공사 컨벤션뷰로에 경력직으로 입사한 신입! 사원입니다. 현재 기업/인센티브 유치업무와 미디어 및 온라인 홍보를 담당하고 있고요, 미팅인센티브팀, MICE기획팀의 대리님과 업무적으로 자주 연락합니다.

● ‘KTO 서울로 다시 왔으면 좋겠다, KTO 서울센터를 확장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 해도 되나요? ^^ 공사 및 MICE얼라이언스 미팅 등 자주 뵙고 협의하고 싶은데, 물리적인 거리가 있어 아쉽습니다.

● 공사 해외지사에서 팸투어 진행 시, 부산 인스펙션을 자주 추가 해 주시는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산컨벤션뷰로에서도 섭외, 일정 조율 등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 공사의 해외네트워크를 활용, 대형이벤트 정보를 사전에 공유해 주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되고요, 홍보자료, 보도기사 배포 시 저희 부산컨벤션뷰로를 빼먹지 않고 함께 홍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4. 홍보관 둘러보기 (힐리언스 선마을)

흔히 MICE를 부가가치 창출 산업의 대표 사례로 꼽는데요, KME 2017현장에는 비즈니스 상담 외에 인천공항에서 호텔까지 짐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SAFEX/아이트립’, 버튼 하나만으로 손쉽게 현지 맛집을 예약하는 ‘레드테이블’ 등의 편리서비스부터, 밀리터리투어 전문여행사의 ‘디엠지스파이투어’까지 체험여행을 홍보하는 Mice 관광벤처 까페를 운영 중이었고요, 공사가 올 해 부터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죠. 건강과 힐링(치유)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건강관리, 스파와 휴양, 뷰티 등 을 즐기는 ‘웰니스 관광’은 시대 발전 속도에 맞춰 급속히 떠올랐습니다. KME 2017 웰니스관에서 많은 인기를 끈 ‘힐리언스 선마을’ 을 만나봤습니다.

힐리언스 선마을 박인규 팀장님

힐리언스는 Healing(힐링) + Science(과학)의 합성어로 건강한 노화를 위한 음식, 운동, 마음, 생활 리듬습관을 익히도록 도와주는 힐링센터(강원도 홍천)입니다.


2017년 처음으로 시행한 ‘한국형 웰니스 관광25선’에 선정되었습니다.

Q. 안녕하세요, KME에 어떤 계기로 참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MICE행사는 처음인데요, 저희 힐리언스 선마을은 얼마 전 공사에서 진행한 ‘한국형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되었습니다. 5월 말에 최종 선정되어 처음으로 공사와 함께하는 홍보 행사입니다. KME홈페이지를 통해 셀러/바이어 미팅 일정을 잡을 수 있는데요, 행사 기간 동안 총 30 건의 상담일정이 잡혔고요, MICE행사의 체험 요소로 저희 힐리언스 선마을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Q. 힐리언스 선마을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탁드립니다. ‘웰니스 관광 25선’의 주요 테마로써 공사에 기대하는 바도 있으시지요?

저희 힐리언스 선마을은 4대 생활습관(음식, 운동, 마음, 생활리듬)의 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자연속에서의 ‘힐링’이 테마인데요, 당일/1박2일/4박5일/장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 힐리언스 선마을의 강점은 약 55명의 직원 모두가 직원인 동시에 ‘강사’라는 점인데요. 명상, 영양, 운동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외국 고객은 대부분 한국에 있는 지인과 함께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웰니스가 세계적인 트렌드라는 점과 저희 힐리언스 선마을의 강점을 믿고 해외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다는 내부적인 의견이 있었고요 좋은 기회로 웰니스 관광25선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공사의 지원과 함께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Q. 특별히 필요한 서비스가 혹시 있으신가요? 향후 힐리언스 선마을의 마케팅 계획도 궁금합니다.

공사에서 직접 의료관광코디네이터도 육성한다고 들었는데, 굉장히 좋은 사업같습니다. 다만 현재는 수요가 많은 만큼 ‘의료’쪽 전문가 분들이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웰니스’분야 역시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공사에서 웰니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 영역을 확장하신 만큼 ‘웰니스’전문 통역 양성 등도 이루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IT업계의 경우 정신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는데요, IT업계 등 휴식을 필요로 하는 인센티브 투어 체험프로그램으로도 좋을 것 같고요, 공사에서 주신 아이디어기도 한데요, 다가오는 평창올림픽을 맞아 선수들을 위한 이미지트레이닝, 전지훈련 및 선수촌 입촌 전 집중력 강화와 스트레스해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5. 해외바이어 인터뷰 (시드니 CBT Holidays의 Mr. Haddad)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Mark Haddad입니다. 호주의 아웃바운드 전문여행사(CBT Holidays)에서 일하고 있고요, 한국은 이번 방문이 4번 째 입니다. 그 중 KME 방문을 위해 온 것은 2번 째이고요. KTO 시드니 지사와 같이 일한 지 거의 20년정도 되었습니다.

Q. 어떻게 KME를 오게되었는지, 재참가인데 이전과 다른 점이 있나요?

한국파트너사 발굴을 위해 KME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직접 지원하여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4년 전 처음 KME에 참가했을 때 보다 포스트투어, 리셉션, 만찬 등 전반적 일정을 명확하게 공지해주어 개인적으로 스케줄 관리가 수월해졌습니다.

Q. 이 점이 훌륭하다, 반대로 이런 점은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으신가요?

주최측에서 초청부터 행사진행 전반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었고, 바이어들의 요청사항, 변경사항이 있을 때마다 신속하게 처리해 준 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참가자 뱃지에 보통 이름과 기업명만 들어가는데, 차후에는 국가도 기재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Q. 관심이 간 지역이나, 마이스 베뉴가 있는지, 또 오늘상담을 통해 성과는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포스트 투어를 통해 방문했던 세빛둥둥섬이 마이스 행사 베뉴로 매우 좋았습니다. 프라이빗 파티가 가능할 것 같고요, 또 리셉션하기에도 최적화 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투어 장소로는 경기도 용인민속촌과 봉은사가 인상에 남았습니다.한국의 전통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매력적이었어요. 이번 KME 참가를 통해 새로운 한국파트너를 많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총 20번 정도의 상담을 했는데, 영어가 다소 미숙했던 2번의 상담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Korea MICE EXPO 2017, Hosted Buyer Post Tour 라고 쓰여있는 플랜카드를 들고 단체사진을 찍는 마이스참가자들

Q. KME참석을 망설이는 바이어들, 미래의 KME바이어들에게 한마디?

한국은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한국을 3년만에 방문했는데요, 그 3년 사이에도 너무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한국시장 변화의 흐름을 알지 못하면 클라이언트에게 한국을 설명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매력적인 한국을 ‘팔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KME참석을 혹시라도 망설이고 있다면, 내년에 꼭 참가하여 한국의 트렌드를 접하는 동시에, 좋은 비즈니스 성과를 얻어가길 바랍니다!

한국관광공사 미팅인센티브 박철범 팀장 사진과 인터뷰내용

(인터뷰 일자 2017.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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