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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스토리


발행호 486 호

2017.11.07

안동 호반나들이길-주변 볼거리와 맛

신세동 벽화마을


안동 호반나들이길 주변 볼거리와 맛



신세동벽화마을


신세동 벽화마을


달동네였던 신세동 성진골에 2009년 마을미술프로젝트로 벽화가 그려지기 시작했다. 300여 m의 골목길을 따라 다양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복덩이 할머니 손자, 마을 세탁소 아저씨 그리고 강아지 누리, 포도 넝쿨 등 동네의 풍경을 벽화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마을 입구에는 안동동부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가꾸는 텃밭도 있다.


구름에 오프


구름에 오프

구름에 오프


고택 7채를 고스란히 옮겨와 객실로 만든 전통 리조트 ‘구름에’ 한편에 자리한 북카페. 단아한 자태의 카페엔 1500여 권의 책이 촘촘하게 꽂혀 있다. 여행, 라이프, 디자인 등으로 분류된 도서 리스트는 독립서점에 온 것처럼 특별하다. 통창으로 내리쬐는 볕 아래 전통차와 함께 잠깐의 독서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봉정사


봉정사


호반나들이길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면 가을 정취를 한껏 품은 봉정사를 만날 수 있다. 신라 문무왕 12년(672) 의상대사가 부석사에서 날린 종이봉이 이곳에서 내려앉아 절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고려 공민왕 12년(1363)에 중수했다는 기록이 있는 극락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로 알려졌다. 그 옆으로는 조선시대에 지어진 대웅전이 있다.



까치구멍집


까치구멍집


2대째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는 헛제삿밥 전문점. 헛제삿밥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잘 살렸다. 헛제삿밥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 상에 올리는 가짜 제삿밥으로 선비들이 밤참으로 먹었다고 전해진다. 고사리나물과 콩나물, 오이나물, 취나물 등에 밥을 비벼 먹는다. 제기 접시에는 간고등어전, 두부, 명태, 상어고기, 찐 달걀 등이 올려진다. 안동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춧가루와 무를 잘게 썰어 넣은 안동식혜도 별미.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되는데 무의 상큼한 맛이 잘 어우러진다.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양반상을 추천. 소고기산적과 탕평채, 조기, 약밥 등이 더해진다.

메뉴 헛제삿밥(안동식혜 포함) 1만1000원, 양반상 1만8000원, 탕평채 1만5000원

전화 054-821-1056



안동명성한우갈비


안동명성한우갈비



갈비골목엔 식당 16집이 모여 있다. 섬유공장이 있던 곳이 사라지면서 갈빗집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안동명성한우갈비는 20여 년 정도 운영한 집. 저장고가 있어 직접 고기를 손질하는 것이 특징이다. 4~5일 정도 숙성시킨 최상의 고기를 내어놓는다. 안동은 물론 영주, 예천 등의 천혜의 자연에서 자란 질 좋은 소를 생갈비로 숯에 구우면 진한 육즙이 느껴진다. 마늘에 재운 갈비도 별미다.


메뉴 한우생갈비(200g) 2만5000원, 한우불고기(150g) 1만2000원

전화 054-855-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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