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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스토리


발행호 487 호

2017.12.07

화성 황금해안길-주변 볼거리와 맛

용주사


화성 황금해안길 주변 볼거리와 맛


용주사

신라 문성왕 때인 854년 창건된 갈양사가 있다가 고려 때 소실된 자리에 1790년 정조가 부친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세웠다. 정조가 보림사 보경 스님이 바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을 읽고 마음에 느끼는 바가 있어 사찰을 창건했다고 전한다. 용주사 입구에 효행박물관이 자리한다. 정조가 기증한 ‘부모은중경’을 비롯해 보물인 봉림사 아미타불 복장 유물, 정조대왕 친필인 ‘봉불기복게(鳳佛祈福揭)’ 등이 있다.

위엄 있는 천보루 누각을 지나면 나오는 대웅보전은 2017년 여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그 옆엔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 정조대왕과 효의왕후의 위패를 모신 호성전과 부모은중경탑이 자리한다.


용주사

                                                                                    용주사


융건릉

                                                                                   융건릉


융건릉

조선 왕릉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진 융릉. 사도세자인 장조와 혜경궁 홍씨의 합장릉이다. 정조는 노론과의 갈등을 일으키다가 1762년(영조 38년)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에게 장헌세자라는 임금의 칭호를 바치고 억울하게 죽어간 아버지의 넋을 위로하고자 능에 무인석과 병풍석을 세웠다.

건릉은 정조와 효의왕후 김씨의 합장릉이다. 원래 융릉 동쪽 언덕에 있었는데 풍수지리상 좋지 않다고 해 이곳에 합장했다. 융릉과 모습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능을 둘러싸고 있는 병풍석이 없다. 두 능 주변으로 나무가 우거져 있어 산책하기 좋다.


궁평항 수산물 직판장



궁평항 수산물 직판장

제철 해산물을 비교적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 대부분의 물고기는 직접 잡거나 자연산을 원칙으로 한다. 1층에서 원하는 생선을 골라 2층 식당에 자리를 잡으면 어른 1인 양념과 쌈 등을 2000원에 차려준다. 조개나 장어를 골라 옆 식당에서 구워 먹을 수도 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연다. 시세에 따라 다름 031-355-9692


두래촌

올해 3월에 오픈한 쌈밥전문점. 직거래 유기농 농장에서 일주일에 2~3번 신선한 쌈을 공수해 낸다. 제육우렁과 오리훈제 등에 푸짐한 쌈과 10여 가지의 찬이 정갈하게 나온다. 무엇보다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냉면 맛집이다. 방송에서 냉면 달인으로 정평이 난 요리사에게 전수받은 비법으로 만든 냉면은 여름엔 줄 서서 먹을 정도. 회냉면엔 가오리회가 들어가는데 막걸리와 양조식초에 삭혀 넣어 질기지 않고 야들야들하다.

제육우렁쌈밥 1만2000원, 회냉면 8000원 031-225-0047


두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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