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부 메뉴 바로가기

한국관광공사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English
  • Japanese
  • Chinese
대한민국구석구석 여행정보 Visitkorea
  • 정보공개

  • 국민참여

  • 사업

  • 알림

  • 공사

통합검색
국문 > 알림 > 관광시장정보 > 관광시장 동향 > 세계 관광시장 정보 > 동남아/중동시장

세계 관광 시장 정보


동남아/중동시장


(필리핀) 중국시장 마케팅 전략 수정 등 시장 다변화 정책 추진

- 중국은 필리핀 인바운드 비중 4위의 시장(1위 한국, 2위 미국, 3위 일본)이며, 필리핀 방문 중국관광객은 ‘15년 24.3%, ’16년(1~4월 기준) 89% 급증

* 필리핀의 ‘16년 중국관광객 유치목표는 63만명, 올해 1∼4월간 중국인 방문객은 전년대비 89%가 증가한 238,524명임

- (배경) 남중국해 관련 국제 재판소 판결(7.12) 이후 중국-필리핀 외교관계 경색, 필리핀 관광산업 영향에 대한 우려 확산

*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필리핀이 2013년에 제기한 요청에 대해 중국의 남중국해 영해권 주장 무효 판결 ⇒ 중국 강력 반발, 판결에 대한 강제집행력 부재로 양국 간 긴장 지속

- 중국 정부의 자국민의 필리핀 관광 제한 등의 공식적인 제재조치는 현재까지 관측되지 않고 있으나 중국내 대 필리핀 여론은 지속 악화

* 중국 네티즌을 중심으로 민족주의, 애국주의 정서와 연계된 필리핀 관광 자제 여론 확산

- (영향) △7월 중순 이후 중국발 전세기의 지속적인 운항 취소로 항공, 호텔 등 관광업계의 직접적인 타격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 △7. 21 기준, 관광산업 손실은 보라카이, 세부, 보홀지역 에서만 최소 2천만페소(약 4억8천만원) 추정, △필리핀 관광부는 중국정부의 필리핀 관광제한 조치는 없다고 재 확인, △필리핀 여행업계에서는 현지 여행사 대상 중국정부의 필리핀 상품 판매 금지관련 비공식적 지침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

* 필리핀 항공청(Civil Aeronautics Board)은 7월 현재 중국관광객 전세기 취소건수 2건 확인, 여행업계에서는 중국발 세부(Cebu)행 전세기 6∼7편이 취소된 것으로 관측

- (대응) 필리핀 관광공사(TPB: Tourism Promotions Board), 향후 관광시장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결론, 對중국 마케팅 전략 수정

* 지난 2012년 남중국해 스카보러섬(필리핀령)의 영유권 갈등 발생 시, 중국 정부는 섬을 강제 점유하고 필리핀산 바나나 검역을 강화함에 따라 중국인관광객 급감

※ 필리핀 관광공사 중국인 관광객 유치전략 변경 주요내용

  • - (중국시장 내 타깃 조정) 정치사안에 영향을 많이 받는 중국인 그룹관광객 및 전세기 이용 관광객 보다는 MICE 등 고부가 FIT 중국관광객 유치에 중점
  • - (시장 확대) 1선도시(상해, 광저우, 북경) 거주하는 주중 외국인 시장 집중 마케팅
  • - (비자 완화) 인도 시장 확대를 위해 개인, 그룹으로 여행하는 인도관광객 에게 21일간 무비자 입국 허용 검토

(출처 : Business Mirror, 7.13, 7.21, 7.22, Sun Star, 7.21)

목록
  • 담당자 : 정승신(관광시장분석팀)
  • 전화 : 033-738-3329
  • 팩스 : 033-738-3888
한국관광공사
26464 강원도 원주시 세계로 10 TEL : (033)738-3000 사업자등록번호 : 202-81-50707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9-서울중구-1234호
Copyright © KTO. ALL RIGHT RESERVED.
가족친화 우수기업3.0 공공문화정보 우수개방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EB ACCESSIBILITY 마크(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