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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 알림 > 자료 > 관광시장 동향 > 세계 관광시장 정보 > 중국시장

세계 관광 시장 정보


중국시장


(중국) 국가별 중국인 비자발급 난이도 현황

- 최근 바이두는 제출자료 복잡 여부, 비자 인터뷰 필요여부, 처리 소요 기간 등에 따른 각국 비자신청 난이도를 정리

국가별 중국인 비자발급 난이도 현황

국가

난이도

세부 내용

중앙아시아 5개국,

사우디아라비아

★★★★★

(가장 어려움)

- 중앙아시아 5개국은 비자정책이 자주 변경되며, 초청장 받기도

어렵고, 비자비용이 고가이며, 인터뷰까지 필요

-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교 신도가 아닌 보통 관광객 대상

관광비자로 입국하기는 어려운 상황

국, 유럽연합, 일본

★★★★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중국인 대상 비자 발급건수가 대폭

소했는데, 2016년 비자 발급건수는 1,000만건, 금년도 발급건수는

작년대비 1/3 감소 예상, 신청 자료가 복잡하지 않지만 인터뷰

탈락률이 높음

- 유럽연합은 비자신청 시 이민 의향이 없는 것을 증명해야 함

- 일본은 ‘연간수입 10만위안‘을 입증해야 함

이스라엘, 호주

★★★

- 스라엘은 2만위안 자금담보 증빙자료, 6개월 이상 저축내역,

일부지역 의료보험, 재직 증빙자료 등 요구자료가 많으며

동의 주요 이스라엘 적대국 입국 경험이 있으면 입국이 안됨

- 호주 비자는 어렵지 않지만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

러시아, 인도, 한국

★★

- 시아는 재산 증빙자료가 필요없으나 여행사 초청장이 필요

- 인도는 최근 당사자가 직접 전자비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료 제출 3일 이후 발급 가능

- 한국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절차가 간단하지만, 1선도시가

아닌 2,3선 도시주민은 취득하는데 어려운 것으로 알려짐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 태국과 캄보디아는 도착비자가 가능하며 절차가 복잡하지

않고, 수수료가 저렴하고, 충분한 여행경비가 있으면 발급

- 베트남은 최근 몇 년간 중국인 투자가 활발한 국가로 비자

신청이 어렵지 않음

<베이징지사/바이두신문,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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