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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관광 시장 정보


유럽시장


(독일) 외무부, 코로나19 위험지역에 대한 여행경고 대신 신호등 시스템 도입 검토

○ 9월 16일 개최된 관광위원회에서 독일연방 외무부 대표는 10월 1일부터 여행 경고를 해제하는 대신 '코로나19 신호등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독일 질병관리본부인 Robert Koch연구소에서 코로나19 위험 지역으로 지정하는 국가 및 지역은 "빨간색", 감염 건수는 적지만 자가격리 의무화 등 독일 여행객에 입국 조건이 있는 곳은  "노란색"으로 표시. 이 지역들은 향후 여행 경고 대신에 주의사항을 표시할 예정

- 비교적 안전한 여행지로 문제없이 입출국이 가능한 곳은 "녹색"으로 표시

- 따라서, 10월 1일부터 뉴질랜드와 호주를 포함한 38개국에 대한 여행 경고는 노란색으로 변경될 예정

 

최근 몇 달 동안 여행 업계는 여행경고에 대한 정부의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강력하게 비판해왔으며, 이번 신호등 시스템에 대해서도 아래와 같은 질문들이 제기되고 있음.

- ‘독일에도 지역적으로 위험지역이 있는데 이번 가을과 겨울에 휴가를 독일에서 보내야한다는 독일 보건부장관의 언급에 대해 외무부와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왜 프랑스 같은 일부 국가는 지역적으로 위험지역을 구분하지만, 다른 국가는 지역별 구분을 하지 않으며, 어떤 객관적인 기준으로 이를 정하는 것인가?’, ‘국가에 대한 여행경고를 발령하기까지 시간차가 얼마나 있는것인가?’ 등

 

<프랑크푸르트지사/ touristik aktuel, 9.17>

출처 : https://www.touristik-aktuell.de/nachrichten/destinationen/news/datum/2020/09/17/auswaertiges-amt-plant-ampel-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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