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부 메뉴 바로가기

한국관광공사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English
  • Japanese
  • Chinese
대한민국구석구석 여행정보 Visitkorea
  • 정보공개

  • 국민참여

  • 사업

  • 알림

  • 공사

통합검색
국문 > 사업 > 관광투자지원 > 관광투자뉴스

"서울까지 1시간"…충북 북부권 철도 르네상스 꿈꾼다

중앙선 내달 복선 개통, 중부내륙선 1단계 내년 말 완료

 

 

                                              제천역에서 시운전 중인 'EMU 260' [촬영 박재천]

 

(충주·제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북부권의 철도교통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다.
중앙선 원주(강원)∼제천 복선전철 운행이 코앞으로 다가왔고, 중부내륙선철도 1단계 사업은 준공 1년을 남겼다.
18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먼저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구간(총연장 44.1㎞)을 다음 달 말 개통할 예정이다. 서울 청량리를 기점으로 복선전철 구간에는 한국형 차세대 KTX인 'EMU 260' 차량이 투입된다.
시속 260㎞로 운행 가능한 이 열차의 명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청량리역에서 제천역까지 운행에 1시간가량 소요돼 수도권 주민들의 제천 접근성이 몰라보게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과거 철도교통의 요충지였던 제천시는 복선전철을 등에 업고 '철도 르네상스'를 꿈꾸고 있다.
시는 관광객 유치, 물류 수송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 중이다.
인근 충주는 충북선과 'X축'을 이루는 중부내륙선 건설 공사가 한창이다.
경기 이천∼충주∼경북 문경을 잇는 총연장 93.2㎞의 중부내륙선 건설사업은 1단계(이천∼충주)와 2단계(충주∼문경)로 구분돼 진행 중이다.
2015년 시작돼 지난 9월 말 기준 73%의 공정을 보이는 1단계 사업은 내년 말에 끝난다.
전체 구간은 2023년 12월에 개통된다.
충주시는 중부내륙선이 개통되면 시민 교통편의가 증진되고 관광산업 등 지역 발전이 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충북도는 청주(청주공항)∼충주∼제천(봉양읍)구간의 충북선을 고속화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11/18 08:13 송고

목록
한국관광공사
26464 강원도 원주시 세계로 10 TEL : (033)738-3000 사업자등록번호 : 202-81-50707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9-서울중구-1234호
Copyright © KTO. ALL RIGHT RESERVED.
가족친화 우수기업3.0 공공문화정보 우수개방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EB ACCESSIBILITY 마크(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