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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에 테마파크까지 개장하면 교통대란"…기장군 대책 촉구

반송터널 민자사업화·교통협의체 구성 등 부산시에 건의

 

 
                                                 부산 기장군청 [기장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부산 기장군이 오라시아 관광단지에 올해 중순 루지와 테마파크가 개장하는 것과 관련해 부산시에 적극적인 교통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기장군은 오라시아 관광단지와 일광신도시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반송터널 구간사업을 민자 사업화해 민간투자자를 유치하는 것을 포함한 시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다고 28일 밝혔다.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하고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주말이면 하루 최대 약 1만4천대 차량이 방문하고 있어 기장해안로 등 주요 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스카이라인 루지가 개장하고 8월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운영 개시를 앞두고 있어 교통 대란이 '불 보듯 뻔한 실정'이란 것이 군 설명이다.

군은 오라시아 관광단지와 금정구 회동동을 잇는 반송터널과 접속도로(사업 구간 9.2㎞) 계획은 교통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주요 대안 중 하나인데 막대한 사업비로 사업추진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장군청 관계자는 "반송터널과 접속도로 건설 사업에 민간투자자본을 유치해 민간이 운영하게 하는 반송터널 민자 사업화 등 사업 착수를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는 대안을 부산시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군은 지난 21일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에 교통 대책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군은 시와 군, 부산경찰청, 부산도시공사, 교통 관련 기관, 교통전문가, 주민대표 등으로 이루어진 '오시리아 관광단지·일광신도시 교통 대책 협의체'를 구성해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교통 불편 해소 대책 마련을 위해 나서야 한다는 입장이다.

handbrothe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4/29 09: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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