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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국 첫 서핑 실업팀 창단

 

 

                 웨이브파크에서 인공파도를 즐기는 서퍼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흥=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시설 '웨이브파크'가 관내에 개장한 것을 계기로 전국 최초의 서핑 실업팀을 창단했다고 10일 밝혔다.

시흥시체육회 소속으로 활동할 서핑팀은 감독 1명과 선수 2명으로 구성 예정인 가운데 현재 여자 선수 2명을 선발했으며, 조만간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서핑팀은 앞으로 시 대표로 각종 전국 대회에 참석하고,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국제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에 웨이브파크라는 훌륭한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서핑팀을 창단하게 됐다"며 "서핑팀 운영 등을 통해 시흥을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국내 서핑 활성화 여부를 지켜보며 팀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간 기업이 5천630억원을 들여 시흥시 거북섬 내 16만6천여㎡ 부지에 조성해 지난해 10월 개장한 웨이브파크는 축구장 7배 크기(길이 220m, 폭 240m)의 인공 서핑장 등을 갖추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의 인공서핑시설인 이 서핑장에서는 8초에 1차례씩 최고 높이 2.4m의 인공파도가 만들어진다.

k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5/10 16: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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